안녕하세요~~~이곳에선,,처음 인사드리네요~~
저는 어린시절 멍뭉이와 몸 부대끼며
살았어요~~~
냥이들은 괜시리 무서워하기도 하고
오해도 있었구요!!!!
하지만,
어떤인연으로 냥이의 매력에 푹빠지게 됐어요~~
그렇게 만났어요~~
냥이와 함께한 묘연은 뽀얀 터앙장모
"뚠뚜니"와 첫 인연이 되어
집사의 길을 걷게됐어요~~~~
제마음과 달리 늘~~집나가는게
로망이였던 ...
그래서 늘 ~불안한 마음이였던 집사입니다!!!
7키로 육박하는 몸이였지만,,,
나름 귀요미포즈로 폴댄스를~~ㅋ
귀여운 얼굴이지만,,,
반전 성격을 보이는 뚠뚜니예요~~~^^
뚠뚜니: 나 엄청 섹시하지???반하지마라~
뚠뚜니와 저는 언제나 함께 했어요~
시골을 내려가는일이 있어도!!
늘~~함께했어요~
뚠뚜니는 산책이 가능한 냥이였거든요~
나름 상남자냥입니다~
무서울것없는 막가파냥이라고 보시면돼요~
언제나 제 손등은 만신창이였거든요 ㅋㅋㅋ
기차여행도 함께하며...
(이동장에서 잠시 나온거.....)
항상 붙어다니는 집사와냥커플이였죠~~~
생긴것과 다르게 한성깔하는
뚠뚜니라서,,,
병원가는걸 무지무지 싫어했어요~
뚠뚜니: 날 좀 그냥 두라니까~쥔짜~~
집사에게 삐지거나
괜히 저리 앉아서 멍하니,,,
앉아있기도하고.....
저리도 사랑스러운 뚠뚜니가 많이 보고싶어지네요~
함께한 시간 2년남짓
뭐 그리 급하다고....
작년9월 복막염으로
제곁을 떠났지만...
제맘속에 첫사랑으로 자리잡고
잊혀지지않는 상남자 뚠뚜니예요~~~
아직 생각만해도 눈물이 나네요~~
너무 사랑스럽고
집사를 무지막지하게 대하는 냥이긴 했지만,,
맞으면서도 너무 사랑할수밖에 없던
첫사랑이죠~~
뚠뚜니와 함께 살던
만듀공주입니다~~
뚠뚜니오빠를 무지 사랑했지만,,
결국 사랑받지 못한 비련의 여주인공이예요~~
매일 사랑고백하고 맞기만 했었거든요~~
뚠뚜니는 고양이별로 갔지만,,
제곁을 지켜주고 있는
만듀(터앙장모)
또동(샴)
아옹(스코티쉬폴드)
뚠뚜니도 만듀,또동,아옹이도
전주인분들께서 사정상 키우지 못한다는
사연을 보고 함께하게된 냥이들이예요~~
고양이들은 정을 잘 주지않는다고 하지만,,,
저희집 냥이들은
절 너무 사랑하나봐요~~
숨거나 그런일은 더더욱 없구요~~
집사가 자고있거나 말거나...
새벽 우다다를하며 제몸을
과감하게 즈려밟고 다니네요~~^^
저와 몸 부대끼며 교감하고 싶나봐요 ㅋㅋ
그저 웃지요 ㅋㅋ
저는
어마어마한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ㅎㅎㅎ
매번 다른분들의 글을보며,,
자랑해보고싶었어요~~
제눈에 사랑스런냥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