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직딩입니다.
현재 아반떼 ad 타고있고 이제 10000키로 조금 넘었습니다.
오늘 회사앞 공영주차장에 차를대놓고 업무를보고 퇴근을 하였습니다.
기분좋게 후배와 술자리약속을 가려고 기름을 넣으려는데
이게 뭐야!!!악!!!!!!!!으아아악!!!
눈을 의심했어요 절대 생각지도 못한일이 벌어졌거든요..
진짜 뚜껑이열려서 회사 주차한곳으로 갔죠..아무도 없죠..블랙박스에 나오지않고 cctv하나없네요..
진짜 너무 억울해요 세상
저는 문콕하나 해도 전화해서 현금이나 보험처리 해드리고 했는데
높이를보나 긁힌것으로보나 트럭이 긁은거같은데
나이도 있으실텐데 어쩜 저리 양심이 없을까요
진짜 저주합니다 벌받으세요 진짜..
주차 제대로 한 죄밖에없는데 너무 화나고 억울해서 잠도 안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