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000일된 여자친구와헤어졌습니다...
솔직히 이번에복학하니 마음이뜬것도있고 지금24살인데 내청춘을더 즐계봐야겠다는생각도들고
복잡합니다 분명히 이여자를사랑하는데
제가 학교를다니면서 이여자에게 계속 사랑을줄수있나하는 의문점도들고 저도제자신을 모르겠어요
군대까지기다려주고 자기청춘을 저에게 다바친여자친구에게 미안한감정도있구요...
제거왜이러는지 정말모르겠어요
어떻게해야할지... 어떻게해야좋을지
휴...너무힘드네요 여자친구에게 상처를주고 울고있을여자친구 생각하면 진짜눈물밖에안나요
제가 이만한여자를 또만날수있을까요...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형님들... 연애에는 정답이없겠지만 정말 조언이라도듣고싶어요
저...어떻게하면좋을까요... 저도어떻게해야할지 정말 모르겠어요...
너무힘드네요... 항상눈팅만했지 직접써보는건 처음이네요...하 저어떻하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