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6개월동안
선의로 내꺼 프린트할때 아줌마가 옆자리라서 아줌마 프린트물도
자리에 올려주고 그랬거든?
그냥 내꺼 하는김에 한거긴 한데
단 한번도 고맙단말 못들었고
오늘 지 업무전화와서 내가 알려줬는데
알려줬는데
듣는둥 마는둥
또 전화와서 알려줬는덷
짜증을 막냄 바빠 죽겠는데 일이 많다 이러면서 ㅋㅋㅋ 신발 말전한 나는 뭐가됨?
그리고 그일 안해서 3번째엔 내가 그 아줌마한태 바로 전화돌렸음
그랬더니 이 미친여자가
나한태 전달받은적이 없다는 식으로 다른 사업장 직원한태 내욕을 유도하는거
ㅋㅋㅋㅋㅋ
와 진짜 빡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