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쓰레기 같은 질문이고 고민인것 알지만요.
남친은 30대초반에 세후150벌고 직장도 그만두고 이직할 준비하고있어요.
저는 20대 중반에 세후400벌고 대기업에다니고있습니다.
남친의 경제적인 능력이 부족한것 빼고는 저를 많이사랑해주고 저만바라보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남친 부모님도 저를 행복하게해주십니다.
하지만 저희 결혼이 가능할까 의문이듭니다.
정말 쓰레기 같고 나쁜 생각이지만 저도 능력있는 남자만나서 평생 편안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
일을해보니 여자로서 평생일하는게 불가능하다는 생각이들더군요...
현실적인 조언부탁드립니다. 해결책도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