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짝남 얘기 많네 나도 한 번 큼...ㅎ...크흠...큼!

ㅇㅇ |2017.04.06 18:48
조회 882 |추천 0

요즘 짝남이 굳이 여기로 안 와도 되는데 자리 바꾸고 난 뒤로 자꾸 내 책상 중심으로 빠져나감 내 책상 앞이나 뒤나 옆으로 그럴 때마다 심장이 씨!발 뜀 오늘 얘긴데 얘가 여김없이 내 책상 앞으로 지나가는 거야 그래서 고개 숙이고 있었는데 얘가 날 쳐다보는 거임 그래서 나도 어...! 이거 이거 시선이 느껴진다...! 하고 쳐다봤음 그래서 한 3 초 정도 쳐다본 거 같아 진짜 입이 V 라인이고 얼굴형 개예쁘고 눈이 개짙어서 무슨 별똥별 바라보는 것 같았음 이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은하수는 내 짝남 눈임 옆에서 보면 속눈썹이 학교 천상을 뚫고 올라가 옥상에서 아이유 3 단 고음 부르고 있을 거 같이 생겼고... 어쨋든 오늘 레알 눈호강이었다 대박 개잘생겼음 우리 짝남이 내가 아주 친차냄! ♡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