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ㅋㅋ
건달구 글쓴지 벌써 2년이나 지났네요ㅜㅜ
여전히 건강히 잘 지내고 있는 건달구ㅋㅋ
고양이 건ㅋㅋ
7키로가 넘는 살쾡잌ㅋㅋㅋㅋ샴입니다..
개냥이..이름 부르면 오고 꼭 집사품속에서 자는ㅋㅋ
고양이는 이해 할수없는 동물...
왜 저기 널려져있는지..
왜 이렇게 불편하게 자는지..
왜 비닐빽을 메고 다니는지..
강아지 달구ㅋㅋ
말티즈에 푸들 조금 섞인 말티푸입니당ㅋㅋ
샾에서 말티즈라고 샀는대 키워보니 말티푸..ㅋㅋㅋ
저 나비넥타이 어린이용 사람꺼예여ㅋㅋ
목줄 조절 가능해서 강아지도 착용가능ㅋㅋ
고양이랑 같이 자란 강아지는 식빵을 꿉습니다...
강아지랑 같이 자란 고양이는 마약방석을 좋아합니다ㅋㅋ냥모나이트
서로 투닥투닥ㅋㅋ양아치건이ㅋㅋㅋㅋ
마지막은 사이좋은 우리 세식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