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아빠친구들앞에서 뭐 우리딸은 얼굴은 이쁜데 가슴이 좀 작아~!! 핫핫! 하는데 아빠지만.. 정말 짜증났음.. 남 그것도 남자들앞에서 지딸 가슴얘긴 왜 하는지? 어이없고 화나서 지금 이틀째 아무말도 안하는중ㅜㅜ 아빠가 그말하는순간 아빠 친구들 시선이 약속이나 한듯이 일제히 제가슴으로 오는데 진짜 수치스럽고민망했는데...아빠 진짜 사회적지위도있고 배울만큼배운사람인데 평소에 이런말 안하다가 왜갑자기 그러는지 진짜 너무 실망스럽고 섭섭하고ㅜㅜ 이거 어떻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