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막 헤어짐..
미친듯이 잡았지만 거절당함.
모진말도 몇마디 들음 ㅠ_ㅠ
이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여기서 허우적..
어느 글 보니까 다시 재회할 생각따윈 하지마라 연락안온다 란 글읽고 마음을 다잡고있으나
일하는 도중 눈물이 콱... 그러다가 화도 나고 ..딴 사람이 있나 의심도 들고..좋은 기억도 나고
미칠꺼같음..어떻게 이겨내지 싶음..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이제막 헤어짐..
미친듯이 잡았지만 거절당함.
모진말도 몇마디 들음 ㅠ_ㅠ
이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여기서 허우적..
어느 글 보니까 다시 재회할 생각따윈 하지마라 연락안온다 란 글읽고 마음을 다잡고있으나
일하는 도중 눈물이 콱... 그러다가 화도 나고 ..딴 사람이 있나 의심도 들고..좋은 기억도 나고
미칠꺼같음..어떻게 이겨내지 싶음..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