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일이고 어떤 글을 읽다가 생각나서 하는 말인데 아니 일을 시키면 왜 자기가 그 일을 해야되냐고 따지는게 한두명이 아니란 말이지. 보조업무하라고 뽑은건데 말이야?현장관리하고 설비운용, 공사 등 현장에 나가있으면 내가 바뻐서 못 할 간단한 사무일, 잡일 시키라고 뽑은게 너희랍니다...사무실에서만 일하고 똑같이 사무직이라고 불러서 같은 사무직이라고 생각하나본데 사무직이 아니라 사무보조직이란다. 채용공고를 왜 사무보조라고 안쓰나몰라...공대 나온 것도 아니고 기술이나 기본이론도 모르는 너를 사무관리직으로 뽑겟니 사무보조직으로 뽑지그니까 뭐하나 시키면 쫌 표정관리좀 하고 군말없이해.
할 일없으면 청소라도 하든지 프린트에 a4용지 좀 채우고 다 떨어졌으면 뜯어놓든지 이런건 기본아니냐? 바쁘게 일하고 온 나한테 하는 소리가 나는 왜 안하냐고? 단순 사무일과 이런거 하라고 회사에서 뽑은거거든...
거기에 핸드폰으로 카톡질해대고 인터넷쇼핑에 손톱다듬고 있고...ㅋㅋㅋㅋ그러니 첨부터 계약직으로 뽑는거란다.
이 사이트했던 것 같은데 지금도 하려나? 오래지난 일이지만 읽고 깨닫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