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실력이 조카 별로
랩 열심히 했겠지...본인 꿈이라니까 노력했겠지. 그래서인지 슈스케 때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임. 근데 팩트는 여전히 못한다는거. 7년이라는 긴 시간을 보낸거 치고는 너무 는게 없음. 그럼 춤을 잘추냐?메인 센터급???그것도 절대 아님. 오히려 일반인들 보다도 못춘다고 할 수 있는 수준아닌가?과연 이런 애가 다른 멤버들과 춤을 추면서 녹아 들어갈 수 있을까??
또 얼굴을 굳이 아이돌 메인 기준에 두지는 않겠지만 실력이 완전 별로인 이상 그걸 커버칠 아이돌 스러운 비주얼이라도 가져야 되는데...그것도 아니잖아.
마지막으로 좌절하지 않고 다시 방송에 나오는게 멋지고 대단하다는데 그건 인정함. 그 심한 욕들을 먹고도 다시 서는 용기는 멋진거 맞음. 근데 그렇게 따지고 들면 다른 애들은?뉴이스트 데뷔해서 잘 뜨지도 못하고. 활동도 제대로 못하다가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보려고 프듀에 나온 용기는?다른 애들 기획사 몇번씩 바꿔 다니고 데뷔의 길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도 아이돌 하겠다고 여기까지 나온 용기는?거기 있는 애들 대부분이 아이돌 하겠다고 엄청 노력하는 애들인데 장문복만 노력한척 장문복만 용기있는척 안했으면.
솔직히 걔는 원래부터 아이돌이 목표도 아니였고 이거 안해도 음원내고 다 할 수 있잖아. 장문복 때문에 진심으로 아이돌이 간절한 연습생들이 떨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