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갑고 모질고 나를 무시하던너
그런너가 앚혀지질 않아서
새롭게 사랑 못할거같아
시간이 흐를만큼 흘렀는데 왜 너를 좋아했던 내 순수한 마음이 아닌, 아픈 기억들만 계속 생각날까
상처받은 내모습을 스스로가 부정하듯
일부로 더 웃고, 친구들과 놀고 해도
내 내면속에서는 계속 눈물이 흘러
너무 울어서 눈물이 마른 사람이 된거같아 눈물도 이젠 안나는데
아직도 나는 힘들다
너는 나에게 트라우마야
차마 연락할수도 없는 너의 카톡 속
웃고 있는 네 모습을 보며 오늘도 나는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