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믿고 한다 니가 볼일도 없겠지만
보고싶어 내가 밤마다 학원끝나고 니가 날
데려다줄때 니손을 다시잡고싶어 그때
좀 더 사랑한다고 말했을것을 아끼다가
이렇게 되어버렸네
보고싶어 정말. 서로를 만나도 아무 말도 안하고
그냥 지나치는게 너무 마음아파 한때는 서로
장난도치고 매일 전화하고 했던 사인데 이젠
친구만도 못하게되어서 너무 마음아파
니가 계속 생각나고 자기전에도 보고싶어
어쩌면 넌 다른사람을 보고있을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보고싶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