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야근때문에 너무 피곤하지만 그래도 피곤한 심신을 이끌고
여자친구와 밤늦게 한시간넘게 전화통화를 합니다
진짜 어쩌다가 너무피곤해서 통화하다가 저도모르게 잠들어버렸습니다.
여자친구가 서운하다고 막 뭐라고 그래서 저는 미안하다고 다음에 연락할때는
앉아서 연락하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왜 그런 노력을 진작에 생각못하냐면서
자기 생각을 해주긴 하냐고 나오는겁니다.....
그리고 보름정도 지나서 헤어지게됐는데 헤어지는 사유중에
저걸 집어넣는겁니다.... 여자분들께서 보시기에는 저 상황이
이별사유가 될 정도로 잘못한건지 여쭙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