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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성희롱 피해자 입니다. 보건복지부, 국립공주병원과 싸우고 있습니다.

익명 |2017.04.09 00:11
조회 1,140 |추천 5

 

 

 

 

 

 

 

 

 

 

저는 보건복지부, 국립공주병원 공무원으로 

 직장 내에서 성추행과 성희롱을 당한 피해자입니다.

 병원과 복지부는 미온적인 대처와 사태를 덮기 위한 모양새만 취했을뿐,

 가해자에 대한 합당한 처벌과 피해자의 보호를 수행하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묻습니다!

 

국가기관의 존재의의가 무엇입니까??

 

가해자에 대한 이해입니까?

피해자만 입 다물고 있으면 모든것이 '안전한 것 처럼' 보이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국가기관의 목표입니까?

피해자는 언제까지 '가만히 있고' '조용히 숨어있어야' 하는 걸까요.

 

저는 이 모든걸 바로 잡기 위해 스스로 이 카드 뉴스를 올리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건의 개요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공론화를 위해 힘써주세요

http://m.blog.naver.com/37ever/220977294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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