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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다녀왔는데 이거 저만 기분나쁜가여

푸푸린 |2017.04.09 00:23
조회 4,495 |추천 0
안녕하세요.
막쓰는 글이니 틀려도 이해부탁드립니당

오늘 애버랜드를 다녀왔는데요
이거 제가 예민한지 봐주세요

아마존탈라고 줄서서 기다리는데 ㅋㅋㅋ 뒤애 여자가 썬글끼고(해질무렵이였어요) 자꾸 부비적? 붙어서 줄을 선다고 해야하나???? ㅋㅋ자꾸 그러더라구요
근데 친구도 아니고 자꾸 딱붙어서 툭툭치니까 너무 신경쓰이더라고요. 그래서 또 그러길래 살이 닿는 순간 좀 밀치듯이 툭 쳤거든요? 근데도 몰라요...70분 기다리는 내내 그러면서 줄섰어요......
딱붙어서 자꾸 치면서 서있는데..자꾸신경쓰이고 목소리 넘커서 귀아플정도로 쩌렁쩌렁...껌씹고있는데 입냄새 쩔고요...
말할수도 있었지만 기분좋게 놀러왔는데..계속 같이 줄서야하니까 참기로 했어요

저녁이돼서 밥을먹으러 갔어요~
주문줄 서있는데 어떤 아줌니가...(30대) 이젠 또 신랑을 툭툭건들면서 살을 대고 줄을 서는거여요...하..
참다가 좀 너무하다싶어서 신랑이 왜이렇게 자꾸 쳐요..이랬어여. 그랬더니 아줌마가 ㅋㅋㅋ
저 그렇게 힘 안쎄요^^이러는거져....그러더니 음식받는데 들으란듯이 쿵쿵 우당탕 째려봄여....

주저리 길어졌는데요. 줄설때 저러면 기분안나쁘나여?제가 이상한건지. 원래 좀 떨어져서 서있지 않나요.
걍 이상해서 끄적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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