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우선 난 고등학생이고 답답해서 여기다 글올려봐
내가 짝사랑 하는 여자애가 있었는데 3년??정도 짝사랑 하다 나도 지쳐서 연락 끊었어 이제 3달 되가는듯??
암튼 연락 끊고 잊으려고 페북도 팔로우 끊고 그랬어
그러다 친구가 여소 해준다는 거야 그래서 나는 키 160초반에 매력있는 사람으로 해주라했지 근데 친구한테 이말 하고서 5초동안 아....이러고서 멍한거야 키 160초반에 매력있는사람이 내가 짝사랑 하던 여자애 였거든??
순간 나도 무의식중에 말해놓고 허탈한 웃음이 나오더라
포기한다 해놓고 좋아하는 여자의 기준을 짝사랑하는애로 맞춰져있더라 잊는다 해놓고 생각도 많이나고 항상 습관처럼 개 카톡 상메를 확인하더라
나만 그러는거야?? 조언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