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갈이 생기고 난 뒤 한남들은 6.9다 라는 인식이 박히기전까지..
한국여성들은 완벽한 한남형의 외모와 그저그런 능력과 자칫하면 염산맞을수 있는 싸이코패스적인 정신병의 남자들과 연애를 했고
심지어 6.9를 가진 종족들의 와랄라라 3초찍에도
칸영화제급 연기를 펼쳐야만했다.
한남: (엄지손가락만한거 갖고하는중)죠아?자기 조치?!?
여자: 으응 쟈긔야 넘조하 ㅠㅠ!
그래 거의 대다수의 여성이 이런 연기를 펼쳐야했고
그 여성들은 하나같이 이런 비슷한 생각을 하게된다.
아.. 원래 별 느낌이 없는거구나..
하지만 이건 한남으로 인하여 심어진 잘못된 고정관념이다.
그게 끝이아니다.
능력없는 한남들이 만든 김치녀라는 단어로 여자들은 자신이 능력껏 사는것도 욕을먹게 된다.
조금만 비싼것을 먹거나 입거나 걸치면 이 열등감에 사로잡힌 한남들에게 김치 된장 무슨년 무슨년 아주 열라게 씹고 뜯긴다.
그래도 이 착한 한국여성들은 못생긴 남자는 재밌다 웃기다 나름매력있다 개성있다 추켜세워주고
키가 작으면 나보단 크면된다고 추켜세워주고
능력이 없으면 난 분식이 맛있어! 라며 기살려주고
고추가 작아도 난 최고였어!넘좋았어! 라며 또 우쭈쭈해준다
근데 이에 반해 정신나간 한남의
그렇게 우쭈쭈해줬으면 닥치고 살아도 됐을텐데
끊임없이 깎아내리고 후려치고. 어떻게든 여자들 가치를 깎아내려서 아주 여혐이 극에 달하게되고
후에 메갈이생긴뒤 미러링을 하자 일베뒤에 숨어서
본인들은 그런적 없다며 시치미를 떼지ㅋㅋ
하지만 별거 아닌거에도 김치녀 된장녀 프레임을 씌워서
여자들을 욕되게하고 웃고떠들고 방관해왔다는건 팩트다
그렇게 갖은 후려치기를 당하면서도
내 남자친구 기죽을까봐 어떻게든 기살려주려하고
사랑을 나눌때조차 좋았다고 연기까지 하는..
그게 얼마나 쓸데없는짓인지 얼른 깨우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