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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녀알바생한테 대시하는법

애드라 |2017.04.09 18:41
조회 4,834 |추천 4

20초반 남자임.

 

몇일전 친구들과 치맥하러 갔음.

 

들어서는 순간 내 눈을 의심케하는 내 이상형과 889327% 일치하는 범접할수없는 훈녀가 서빙을 하고있었음..

 

레알 치느님이 목으러넘어가는지 코로넘어가는지 모르겠는건 처음이었음. (신경이 알바생한테 가서)

 

아우라가 진심 그냥 번호 한번 물어볼까? 하는 정도가 아니었음 .

 

다가가자니 일하고 있는데.. 가서 말걸기도 그렇고, 막상 걸어도 부담스러워 할거같음..

 

자격증 시험준비하는데 레알 공부에 집중도 안됨 애때문에 미치겠음0

 

ㅈㅅ 말이 많았음.  어떻게 다가갈까?.. 

 

좋은방법있으면 도전해보고 썰푼다.

추천수4
반대수2
베플훈녀알바생|2017.04.09 20:01
일하면서 어떤 못생긴 놈이 쳐다보나했는데 너였냐?
베플ㅇㅇ|2017.04.10 01:14
범접할수 없다매 그럼 니 주제 파악 된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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