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중3 판녀야ㅎㅎ그 어제 학교 끝나고 친한 친구들이랑 같이 학교를 가는데 내가 친한 친구한테 맞았어 ㅋㅋㄱㅋ일단 설명을 좀 해줄게
그 때린 얘를 A, 친한친구1을 B, 친한친구2를 C라고 할게
A 야 판녀야 네가 전에 보여줬던거 있잖아ㅋㅋ
B ? 판녀가 뭘 보내줬어
A 어 음 그러니까 좀 야한걸 보내줬어
B , C 어디? 판녀야 나도 보여줘
나 알았어 봐
C 야 좀 그렇다ㅋㅋ 너 이런거 보는 얘 였어?ㅋㅋ 야해
나 ㅎㅎ
그렇게 하다가 A가 도망가길래 내가 A 가방을 잡았더니 갑자기 뺨을 때렸어.. 그리고는 A가 가라고 좀 그러는 거야 뺨을 때린 순간 나 진짜 멍해졌다 어이는 없고 뺨은 얼얼하고 진짜 억울하면 눈물이 나온다더니 그게 사실이였더라ㅋㅋㅋ 진짜 나 너무 기분이 슬프다.. 그 좀 야한 것도 A가 보내달라고 해서 보내준건데 진짜 나 억울하고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