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사장의 실체입니다
혼자 감당하기 어려워 스스로 다친다는거 알지만 글을씁니다
이렇게라도 한을 풀고 싶은데 이게 옳은 판단인지 잘못된판단인지 나중에 후회할지 모르겟습니다
도와주세요 퍼트려주세요
지금부터 하는 얘기는 26살의 쇼핑몰 사장 이구요
잠실에 있으며 남성의류입니다
대구에서 올라 서울로 2015년도에 올라왓으며 사이트는
작년 6월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아직도 그 뻔뻔한 낯짝으로 사이트를 운영중입니다
이게 너의 실체고
사실이고 너야
니가 살아온 삶이고 니 인생이니까
누구탓하지말고 받아들여
니 옆에 있는것만 지키려하지 말고 진심으로
니 과거 여자들 입장에서 생각하고 니 자식을 생각해
니 아버지 생각하듯 이 애를 생각하고 뉘우쳐 더러운 새끼야 재활용도 안되는 새끼야
성병이나 옮기고 다니는 기생충같은새끼
창 x놈x 아
19살에 애 낳아서 7살 딸을 둔 남자 아야기 입니다.
그 이후로도 어린나이에 수많은 여자들의 낙태, 원나잇, 양다리, 바람을 핀 남자 입니다
수많은 여자들에게 사죄를 하면 죄책감을 가지고 최소한 그사람들이 아파하는 마음 만큼 조금이라도 자숙하며 지내길 바라는 마음에 이글을 씁니다
너 나만나면서 지금 여자친구랑 바람피고 양다리 걸쳤자나 얼마전에 삼자 대면 했는데
그 여친은 첨에 개념있는척 줘도 안갖는다면서
빌고 울고부는 니 모습 사진 찍어서 나한테 보내고
소름끼친다고 복수하겠다더니 결국 니랑 붙어서 사귀고 잇드라 나 근데 너네 떨어트릴 생각 없어
왜냐면 니네가 선택한 삶이기에 그렇게 떳떳하게 살고 싶으면 내가 다 까발려 주려고 하거든
너 나한테는 너랑 같이 일하던 동생 친구라면^^
11월달 내가 전화하고 니 지금 여친이 알았을때
우리 얼마전에 삼자 대면해서 만난날 그 날 얘기 꺼낸거 기억났어. 너가 거래처 사장님이랑 같이 있고 폰 배터리 나가서 끝나고 연락한다고 우리집 온다고 가서 기다리라고 했지^^ 그리고 너 이후에 연락했을때도 불쌍한 척 했잖아
그날 몸이 아파서 감기약을 뭐? 세번 먹을껄 하루에 네 다섯번 먹어? 얼마나 힘든지 알아? 그러면서 빌빌 기었잖아
그리고 너네둘 첫 만남부터 헌팅하고
바로 모텔가고 강간 당하듯 치마 버꼈다며
그런놈이 뭐라고 그걸 만나냐
나같음 그냥 바로 연락 끊었을텐데
끼리끼리 인증한건가
나는 최소한 그새끼가 눈빛도 연기가 가능하다고
다 믿었지만 믿었던 이유중 하나도
내가 처음에 손 못대게 해서
절대 손 못대고 손만 잡고 잤단다
헤어지고 만나면서도 나한테 하려고 할때
내가 너 이러면 싫어질것 같다고 하니까
딱 바로 그만뒀어
그리고 사랑할땐 하루에도 몇번씩
손만 잡고 있어도 계속 반응한다고 해댔고
나 만나면서 딴 여자랑 자던 남자랑 퍽이나
잠자리에서 생각 안나고 잘 만나렴 제발~
너희 헤어지네 마네 하면서 집으로 돌아간날도
뻔해 옷 벗기면서 잠자리에 들었겠지
걔 아무여자나 막 만난다고 했다고 내가 그랬지~
그렇게 만나는게 막 만나는거란다 ㅎ
그거에 넌 더 홀렸을테고 뻔하지~
수많은 여자들은 너의 그 7살 넌 아이는 그녀의 부모들은 피눈물을 흘리며 숨어 살고 있는데
너는 너희는 뭐가 뭐가 떳떳해서 이렇게 당당하게 살고 있는 거니
다 알면서도 받아준건
이런것까지 다 감당하려던 마음아니니?
그래도 쪽팔린게 있어서 sns를 열었다 닫았다 하는거니?
대신해서 그녀들이 사과 받길 원해서 이 글을 올립니다
평생 혼자 아파하며 미안함을 느끼길 바랍니다
팔은 안으로 굽겠죠
또 감싸주려고 하시겠죠
감싸 안으며 키웠던 자식이 결국 커서 이런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잘못을 했으면 스스로 해결 하는 방법은 이 아이에게 가르치시지 않으셨나 봅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게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스스로 선택한 삶이며 잘못을 했으면 죄값을 어떻게 치뤄야 하는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참아왔던 니 과거 여자들을 위해서
너땜에 숨어사는 사람들을 위해서 끝까지 갈꺼야.
니가 잘나서도 아니야
니가 대체 뭐가 잘났을까
니가 불쌍해서 참아왔던거야
그 무기삼아 말하던 너희 엄마, 니 딸
그것땜에, 인간이기에 지켜줬던거야
너무 멀리갔어도 한참을 멀리갔어
진심으로 사죄하며 살길 바란다
사람답게 살고 싶으면 괴로워 하는 시늉이라도 보이길 바랍니다
그날 니가 했던 문자내용 니 여친이 했던 문자 내용
니가 울면서 빌던 동영상, 녹음 내용
전부다 찾았어
니 애 엄마도^^
이건 같은 여자로 지켜주기위해 참는거야
사실혼이란다^^
넌 결혼해놓고도 나몰라라하고 대놓고 뻔뻔하게 바람피고 잇는거고 알면서도 받아준 년은 불륜인거고
그의 부모는 제가 이 글을 씀으로써
고소하겠다고 되려 협박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자기 잘못도 모르고 이렇게 크고 있나 봅니다
손으로 하늘을 가리려고만 합니다
죄값을 치루는 법은 가르치지도 않습니다
그의 부모는 매번 박근혜씨를 욕하면서
죄를 지었으면 죄값을 치루라했습니다
근데 정작 본인이 본인 아들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는 전혀 모르시나봐요
눈감고 귀닫으면 상황은 달라지나요
얼마나 많은 죄를 지었는지 스스로 알게 해주세요
본인 아들이 소중하면 손자도 소중하게 생각해주셔야죠
같은 피가 섞인 아이인데^^
외면하려하지말고 받아들이길 바랍니다
너도 그렇게 태어났어
니 부모한테 쓰는 마음 만큼 눈꼽만큼이라도 니 애한테 써봐
니 옆에 있는 여자들?
그게 소중한게 아니라 혼자 남을까봐 두렵겠지
그리고 지금 여친^^
넌 처음부터 보였어
개념있는척 해놓고 같이 살고 있다면서 어떻게 부모님한테 말도 못하고 집나갈수도 없다고 했지
이미 그것부터가 너는 집에 갈생각도 없엇어 나는 알고 있었거든ㅋㅋ
너희 가소로워
또 나랑 갔던곳 같은시간에 갔더라
아주 나쫒느라 바쁘겠어
앞으로. 내가 벌 주지 않아도 세상이 너흴 벌 줄꺼야
어떻게든 도망쳐봐 ^^
너깟거를 이제라도 알아서 하늘에 감사해
사람이 죄짓고는 살지 말랬다고
내 자신한테 부끄럽게 안살었더니
이렇게 쓰레기를 걸러주네
세상사람들한테 손가락질 당하면서
더 사랑인줄 착각하고 절절하게 매달려봐 둘이
제 3자가 보는 사람들은 꼴사납거든
난 계속 니 애엄마한테 돌아가라고 했다
같은 여자로써 화가 났다
개념없는것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