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는 같은회사 사람이고 베트남으로 파견가있습니다
만난지 2년 넘었구요
베트남에서 가라오케에 갔다네요
여자나오는 곳이고
찾아보니 30명쯤 여자가나오면 지명해서 옆에 앉히고
물고빨고
2차 가는 시스템인가 봅니다
회사 접대하는데 몇번 간것같은데
문제는 아는 형이라 둘이 따로 간걸 제게 걸렸습니다
자신은 정말 아무짓도 하지않았다 형이가자고 해서 술만먹고 나왔다고 맹세한다 하는데
그날 새벽 전화했었는데 연락없었고 아침에 연락됬었어요
술취해 잠들었다는데 믿는게 병신이지요?
카톡확인해보니 가라오케 실정 전화번호있고 햇님 출발합니다 이런거 저한테 걸렸어요
저 파혼해야하는것 맞죠
저 앞으로 어떻게 살아요
정말 행복하게 살고 싶었는데
죽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