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ㅠㅠ
어디가서 물어도 어쩔수없지..라는 반응뿐이라서요
제목그대로 왜 설거지나 집안일은 딸이 해야하나요?
그래놓고 어차피 결혼하면 다하게되니까
미리 습관을 들여놔야된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어이가 없네요
욕나와요
차라리 다른 핑계로 시키면 기분이나 안나쁘죠
특히나 엄마들은 여자로 차별받고 살았으면서
딸에게 대물림하죠?
대물림할게 없어서 차별을 대물림하네요..
설거지는 작은 예시일뿐이에요
이곳저것에서 아들과 차별해놓고 발뺌하는 부모..
특히나 엄마
아이러니하게도 부모세대에 남녀차별이
지금보다도 훨씬 많았을텐데
억울해서라도 딸에게 안그래야하는거 아닌가요?
답답하네요.. 숨막혀요
당연히 여자 당연히 남자 구분짓는 윗세대들의 태도가
숨이 막힙니다
사고방식은 그시대에 머물러있으면서
진보를 바란다는게 모순이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