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결혼하는데,
지금 집을 구하고있는데요 일단 신랑쪽이1억 해온다 그러고. 대출1억받을것같아요
집은 17평대 아파트가 될것같고요
저는 3천있는데
예단예물 서로안하기로 부모님들끼리 했구요
1억받음 당연히 같이갚을거고
지금 까지 집빼고는 제가 돈은 다냈는데 너무 제가 염치없는건지좀 봐주세요
예식장대관료 150 식대는 각자
양복 구두 70
시계 200
스드메 230
신행비는 일단 예약만해서 가기전 완납하면될것같은데 신행비도 제가 낼까합니다. 둘이해서 400이구요
혼수는 일단 냉장고 티비 세탁기는 친적들이 해준다 그러고
크게 해야하는거 보니까 에어컨, 침대 , 장농 기타 물건 하면 500정도면 할수있을런지 =
신랑은 천만원이라도 집값에 보태주길 바라는 눈치라.쓸데없는건 빼고 보태야할것같은데
그렇게하면 천오백정도 집값에 보탤수있을거같은데.
제가 너무 염치가 없는건지 혼수 오백에 다할수있을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