됐어? 너희가 원한 게 이거지?
솔직히 주작으로 몰 줄은 몰랐다. 톡선 가고 싶어서 쓴 것도 아니고ㅋㅋㅋ
터너증후군이라고 다 겉모습에서 티가 나는 건 아니야. 나도 겉모습은 정상인이라서 정말 미안하고.
어차피 그닥 살 마음도 없는데 내가 왜 약 인증까지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너무 힘들어서 며칠 전에 팬톡에 사담으로 올렸던 글이야.
여기는 팬톡보다 화력도 더 강하고 그만큼 상처가 되는 댓글도 많이 올라올까 봐.
네이트 판이 익명성이 강해서 주작도 많이 올라오긴 하는데, 모든 게 다 거짓말은 아니야. 오히려 강한 익명성 때문에 더욱 솔직한 얘기를 할 수도 있어.
그리고 건강이 최고다. 건강 잘들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