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천지 창조주

하코미 |2017.04.11 21:10
조회 119 |추천 0

천지 창조주 유일신 하나님의 통치 세계

[창 1장 - 계 21장]

 

 

천지 만물을 유업으로 받은 첫 사람 아담은 뱀(마귀·사단·용)에게 미혹을 받아 하나님께 배도함으로 하나님은 떠나시고 지구촌은 뱀이 통치하는 뱀의 세계가 되었다.

 

하나님은 범죄자의 후손 중 의로운 자를 들어 새로운 시대를 열어 보셨으나 결국은 아담같이 배도하였다. ‘아담과 하와’, ‘노아의 여덟 가족’, ‘아브라함과 모세’, ‘이스라엘의 솔로몬 왕’ 등이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택하신 자들과 언약을 세우셨으나, 아담같이 언약을 지키지 않고 배도하였다. 하여 하나님은 다시 새것을 약속하시고 구약의 선지자들에게 이를 알리셨고 선지자들이 이를 기록한 것이 예언한 구약 성경이다. 이 일 후 하나님은 약속한 목자 예수님에게 오사 약속한 구약을 이루셨다(요 19:30).

 

하나 구약을 이룬 이 예언은 예수님 초림 때 완성된 것이 아니며 재림 때 완성된다. 구약을 이루신 하나님과 예수님은 재림 때 이룰 것을 약속하셨으니, 신약 곧 새 언약이다. 이 새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약속하셨고(눅 22:14-20), 약속한 새 언약 곧 신약의 계시록을 이룸으로 비로소 완성된다.

구약의 선지자들이 구약이 이루어질 것을 기다림같이, 신약의 성도들도 신약 계시록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기다려 온 것이다. 하나 예수님은 누가복음 18장 8절과 같은 말씀을 하셨으니, “~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셨다.

 

아담 범죄 후 지구촌에는 수많은 수난의 고통이 많았다. 이 같은 때와 고개를 넘어온 것은 계시록을 이루기 위함이요, 많은 사람이 멸망치 않고 구원받기 위함이었다. 만물들도 탄식했고 사람들도 탄식했으며 성령도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롬 8장) 약속의 날 계시록의 성취와 창조주 하나님의 통치 세계를 기다려 왔다.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계시록 성취 때는 이 이전의 예언도 선지자(목자)들도 마귀(뱀, 사단, 용)도 다 끝나고 처음 하늘 처음 땅도 끝이 되어 없어진다(계 21장). 이때에는 새 하늘 새 땅이 재창조되고 사람도 다시 거듭나며 만물도 소성된다.

 

모든 것이 범죄 이전의 모습으로 부활된다. 6천 년 간의 하나님의 역사 중 노아가 외쳐도 아담 세계가 믿지 않았고, 모세가 외쳐도 애굽 사람들이 믿지 않았으며, 예수님이 외쳐도 육적 이스라엘 백성들과 목자들이 믿지 않았다. 이와 같이 주 재림 때인 오늘날도 그 이전 때와 같이 믿지 않고, 외치는 자(약속의 목자)를 죽이려고만 하고 있다. 이는 시대마다 악의 세계가 되었기 때문이며, 만민이 사단의 소속이 되었기 때문이다. 유대인이 예수님께 하나님을 자기 아버지라고 하였다. 이 말을 들은 예수님은 유대인들에게 “너희 아버지는 하나님이 아니요 거짓말쟁이 마귀”라고 하셨다(요 8:44-48). 혈통으로는 같은 민족이나 그 안에 있는 신은 마귀였다.

 

오늘날 대한민국에서도 그때와 같이 똑같은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옛날이나 오늘날이나 사람은 성경의 지시를 믿느냐 안 믿느냐에 따라 구원이 결정된다.

 

초림 때 예수님과 그 제자들은 하나님의 씨를 온 세계에 뿌렸다. 세월은 흘러 약 2,000년이 되었다. 하나 고요한 마귀 세상에 예수님이 오사 하나님의 씨를 뿌리고 다니셨으니 어찌 세상이 조용했겠는가? 온통 난리가 났고 전쟁이 일어났다.

 

사단은 예수님과 그 제자들을 추방하였고 다 죽였다. 이후 2,000년 세상은 조용하였다. 사단 자기들만의 세상이니까. 하나 성경 말씀은 살아 역사하였고, 약속대로 장래에 이룰 예언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해 땅 끝까지 전파되었다(마 24:14). 하여 세상의 종말이 온 것이다.

 

약속하신 주님이 세상에 다시 오셨다. 일곱 영을 가지고(계 3:1) 신령체로 오신 예수님은 일곱 별인 일곱 목자를 택하여 재림의 역사를 시작하셨다(계 1, 2, 3장). 이를 사단이 보고만 있겠는가? 전쟁이 시작된다.

 

사단은 자기가 취한 지구촌을 지키지 못하면 6천 년 만에 다시 하나님께 내어주고 무저갱에 들어가야 한다. 하여 결사적으로 재림의 역사를 망치기 위해 갖은 방해와 거짓말을 동원한다. 이들의 행위가(계 13장) 도리어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증거가 되고 자기들이 사단의 집단인 증거가 된 것이다. 이 일로 사단이 잡히게 되고 전쟁에서 지게 되며 하나님의 것을 다 하나님께 내어주게 된다.

 

하늘과 땅에서 이김으로 사단을 잡아 무저갱에 가두고, 참 하나님이 잃은 것을 찾아 통치하는 천국 세계가 된다. 아멘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 새 언약 계시록, 어떻게 이루고 끝이 나나? 예수님이 일곱 영과 함께 신령한 몸으로 오사 일곱 별인 일곱 사자를 택하여 길 예비 등불의 역사를 하게 한다. 이 일로 사단과 사단의 목자가 일곱 사자의 장막에 모여든다. 이것이 새 언약인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시작이다.

 

이룰 이 계시록 안에는 배도자와 멸망자와 구원자가 순리에 입각하여 각각 출현하게 된다. 또 계시록 안에는 일곱 인으로 봉한 책이 있고, 일곱 재앙이 있고, 일곱 나팔의 재앙이 있으며, 일곱 대접의 재앙이 있다. 또 세 가지 비밀이 있다. 이 계시록이 이루어진 것을 보고 듣고 지시받은 대로 전할 약속의 목자가 있다. 이때는 만국이 미혹받아 무너진 때라 주께서 약속하신 목자를 성경으로 찾아 따라야 구원받을 수 있다.

 

계시록의 약속의 목자의 구원은 배도의 일과 멸망의 일이 먼저 있은 후에 있게 된다. 구원의 일은 다음과 같이 이루어진다. 2,000년 전에 뿌린 씨의 처음 익은 열매를 거두어(계 14:14-16) 인쳐서(계 7장) 12지파 144,000과 흰 무리를 창조하게 된다. 이들이 누가복음 22장 14-20절의 예수님의 피로 언약한 실체들이며,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들이며, 피로 언약한 피의 열매들이다. 이 이전의 모든 것 곧 선지자도 예언도 어떤 조직도 신앙도 다 끝난 것이 되고, 새 하늘 새 땅 재창조의 때이며, 하나님의 씨와 영으로 거듭난 나라와 민족의 때이다. 이것이 새 시대 새 나라 새 민족 새 성전 곧 새 예루살렘인 신천지이다. 이때부터 용의 때가 끝나고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천국 시대이다. 아멘.

 

[출처] 진짜바로알자 신천지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