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시내갔다온 후기
일단 나는 평범한 급식이임 안경만 쓰고 다니다가 애들이 안경벗고 다니래서 렌즈를 사려고 시내에 들렸음!
렌즈 하나 사려고 애들한테 같이 가자고 하기 미안해서 혼자 버스타고 시내에감
처음 렌즈사는거라 매우 떨렸음 ㅠㅠ 그래도 당당하게 렌즈미에 들어감!! 사람많았으면 뭔가 눈치보이고 했을텐데 12시쯤 가서 그런가 나밖에 없어서 다행이었음
루이샤인 베이글 클리어 투명렌즈가 1+1이길래 15000원에 두팩 겟또!하고 컬러렌즈도 사고싶어서 제일 싼 기묘망고브라운을 5000원에 게또함
총 20000원을 결제하고 나왔는데 뭔가 이대로 집에 가기가 아쉬운거임 그래서 저렴하다고 소문난?? 음식점에 가서 돈가스 시켜머금
다 두명세명씩 왔는데 혼자와서 심심했음 ㅠㅠ 그래두 남시선 신경 안쓰고 먹었음 이때부터 뭔가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함!!!
밥을 다먹고 다시 나와서 옷가게 구경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지나서 다시 버스타고 집으로감 뭔가 뿌듯했담 ㅎㅎ
결론 !!
1.혼자 렌즈사고 식당가서 밥도 먹었다
2.그렇지맘 아무~~도 신경을 안씀!!
3.판녀들두 한번 혼자 시내가봐 매우 재밌오♥
(사진없으면 묻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