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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게 생긴 남자의 독백

웃남 |2017.04.11 23:43
조회 262 |추천 0
여자분들은 나만 보면 깔깔 거린다

"개성있게 생기셨어요" "얼굴만 봐도 웃겨"
내가 가장 많이 들었던 소리이다

별다른 행동을 하지 않아도 난 진지한데 상대는 웃고 있다

잘생긴 소리는 아니라는거 너무나도 잘 알고 있고
바라지도 않다

그저 이렇게 웃는 행동들이 싫어해서가 아닌 만만해서가 아닌.호감의 의미에서 나오는 행동이였기를 바랄 뿐이다


이런 얼굴

축복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근데

뭔가 알 수 없는 눈물이 난다.


마치며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던진다

세상에서 제일 쓸데 없는 걱정은 외모 걱정이다.
외모로 걱정 하지 마세요

저도 행복하게 살아요 :)


^.^

-웃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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