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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생각하고 준비하는.

톡톡툭 |2017.04.13 06:15
조회 1,379 |추천 0
결혼을 결심하고 준비하게된 여성입니다.
저의남자친구는 대기업 다니구 나이는 27살이구요 24살때부터 일을 해서 현재는 모은돈 2000정도 있구요 자기차 대형세단 차타고 다니는데 그것도 이천만원갚고 천만원 가량 남은 상태라 하구요 입사후 부모님 효도한다고 그랜져 자동차 사드리고 그돈도 다갚아주고 평소 회사도 빠지는일 없이 잘다니고 하는 성실함은 있는 남자입니다. 집안에 딱히 트러블은 없는집이고 부모 두분다 회사다니시며 지극히 평범한 가정에서 화목하게 자라서인지 저한테 항상 만났을때부터 사랑해주기도 하고 한결같이 잘하고 배려잘해주고 착한 남자이기도 하고 요리도 제법하고 청소도 잘하고 자기쉬는 날에 저대신 제볼일봐주고 저가일하는데 늘와서 챙겨주고 하는 그런 남자인데 항상 제생각만해주는 남자입니다.그런데 이번에 본격적으로 결혼준비를 하게되었는데 저랑 남자친구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서 집구하는데 2억 가량되는 집을 하기루 했는데 남자집에서는 남자친구돈 2천에 부모돈 3천해서 오천 정도 해오고 저는 2천정도 생각 하고 집을 하러고 하는데 빚을 지고도 이남자와결혼 해도 될까생각합니다. 여러가지 너무 그후 일을 모르니 맞벌이는 할생각인데 남자친구도 기업치고도 안정적인 기업이라 대기업이다 보니 후생복지는 잘되있는편이구요 연봉도 지금나이에 세전 5500정도 되는데 저도 3천가량되구요 딱히 시댁에 부모님들도 사람들이좋으시고 딱히자식에게 나이드시고 손벌릴 정도는 아니지만 집이 부유한집안도 아닙니다.다만 현재 결혼 하는데 보태주시는 돈이좀 저희집이원하는거와는 좀 다르긴하지만 저희부모욕심이니까요 이런 남자를 만나 결혼 해도 괜찮을까요 많이사랑하기도 하지만요 저희집은 부모욕심이있는지 좀더 해줬으면 하는 그럼 마음도 있으시구요 전하고싶은 마음이구요.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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