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침 7시에 출근합니다.
근데 남편이 회사 사람들이 와이프 도시락 싸준다면서
자기도 해달라고 하네요.
처음엔 웃으면서 넘겼는데
계속 이야기하니까 진심 같아요.
저녁 먹고 설거지하고
애 숙제 봐주고
다 끝나면 녹초인데
새벽에 도시락까지 싸라는 건 너무한 거 아닌가요?
요즘 맞벌이 부부들 아직도 이런 분위기인가요?
저도 아침 7시에 출근합니다.
근데 남편이 회사 사람들이 와이프 도시락 싸준다면서
자기도 해달라고 하네요.
처음엔 웃으면서 넘겼는데
계속 이야기하니까 진심 같아요.
저녁 먹고 설거지하고
애 숙제 봐주고
다 끝나면 녹초인데
새벽에 도시락까지 싸라는 건 너무한 거 아닌가요?
요즘 맞벌이 부부들 아직도 이런 분위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