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사랑한다고 노래를 부르는
남친..
여인은 초혼의 40대 중반보다 아래
51세.이혼남. 26세의 아들
집도 절도 없고
수입부정확
약간의 채무..
엄청난 사업가이셨는데
쫄딱 망함..
거의 이 여인이
재워 주고
밥도 주고
밥도 사주고
가끔 술도 사주고
그가 술에 골아떨어진 어느 날..
지문인식으로 핸펀 열어보았더니
커플메이커..너랑나랑 커플 어플로
만남 시도한 흔적 보고
9월부터 만났는데..
이 남성은 다른 여인들과
12 1 2 3 4월에
꾸준한 연락 시도..
이유를 물어 봤더니..
내가 가끔 헤어지자고 했다네요.
그건 3월이었는데..
남성분이 헤어지자고 한건
술김에 열받아서 그랬다네요..
그건 진심이 아니었다고
이 여인 열받음..
그래서 남성분 카스에 장난을 쫌 쳤어요
같이 놀러가서 찍은 사진 올리고
카스에 댓글 남기고..
전체공개로 해두고..
순도 백으로 날 사랑했다는 남자가
커플 어플 깔아놓고
여기저기 찌르시고 다녔네요
오히려 적반하장이네요..
남의 전화가지고 장난쳤다고..
단번에 이 여인이 헤어지자 말못하는거보니
내가 쫌 그를 사랑하는 듯..
요즘 순도백 사랑은
어플깔고 찌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