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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겠다

어쩌다 잠이 들었는지 모르겠다
매일 꿈이란걸 꿔본적이 없는데
어쩌다 오늘은 꿈을 꾼건지 모르겠다

오늘은 왜 꿈을 꾼건지 모르겠다
어쩌다 나온 그 사람에게 마음을 뺏겨
보러가야겠다 마음 먹은 그 순간
오늘의 꿈은 그렇게 끝이났다

살면서 아쉬움 그리움이라곤 느껴본적이 없는데
오늘은 왜 이렇게 사무치게 그리운지 모르겠다

사랑이던, 그리움이던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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