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정말 더웠었죠 ~
살인적인 더위여서 우리 아가들도 정말 고생을 많이 했어요~
사람 있을땐 에어컨 틀어놔도 아무도없을때 마냥 돌릴수가 없어서ㅠㅠ
엄마가 돈 더 마니 벌께~ㅋ
제가 우연히 사진을 뒤지다 보니 여름에 아가들 귀여운 사진이 있어서요~지금보니 추억 돋네요~
먼저 우리 이쁜 쁘니 사진 하나 투척 할께요~~
쫌 이쁘긴 하죠~ㅋㅋㅋ
작년 여름 퇴근해서 들어오면 아가들이 완전 기진 맥진ㅠㅠ
쿨 매트도 모를때라 ㅠㅠ
암튼 수건에다 얼음물 적시고 아이스팩 깔아주고 출근 했는데 퇴근해서 와보니 이러구들 있드라구요~ㅋ
안쓰러운데 좀 귀엽지 않나요??ㅋ
밤에도 저렇게
그런데 쁘니만 절대 아이스팩을 의지 하지 않았어요~
대다나다 우리쁘니~포커 페이스야
젤 덥다고 표현 할때가 이정도에요~~
근데 정말 미안했죠~ 말도 못하고 얼마나 더웠겠어요
대신 더워 줄수도 없고ㅠ
다시 요즘 사진으로~ㅋ
단비는 티비위에 올라서 아래를 내려다보며 대장인걸
과시 하나봐요~
미니가 건 아니라는듯~ㅋ
유니는 언제나 새초롬하게~
유니 미니 아가때 사진은 보너스에요~~
2달채 안됬을때 같은데요~유니야 거긴 어떻게 올라간거야?
서열 1,2위를 다투는 단비와 미니가 같이 있는걸 보긴 넘 드믄 일이죠~
마지막으로 넷이 함께 높은곳에서 있는 단체 샷이요~
역시 함께 있어야 빛나는 아가들이에요~
이번 여름엔 덥지 않게 해줄께~♡♡♡
여러분들도 즐거운 주말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