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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생인데

ㅇㅇ |2017.04.16 01:54
조회 11,422 |추천 21
소위 말하는 중소기획사 연습생 1년차인데 그냥 다 막막하다 내가 제대로 하긴 하는건가 솔직히 공부도 어중간하고 가수로서 재능도 어중간하고 외모도 일반인치고 예쁜 그런수준에 머무르는데 내가 너무 허황된 꿈을 쫒는건가ㅠ 들어온지 3달만에 데뷔조 들어가는 나보다 2살 어린애보고 현타 오지게 온다... 그뒤로 슬럼프때문에 연습도 안되고 하루하루가 그냥 무의미하게 지나가는것 같아 ㅠㅠ... 만약 제대로된 데뷔만할수있다면 몸을 팔아서라도 무조건 이뤄낼텐데.. 내가 이런생각까지 하는게 이상한건가...

 

추천수21
반대수33
베플|2017.04.16 11:54
엥 몸을팔아서라도라니..그건진짜아니야ㅋㅋㅜ 힘내 언젠간 데뷔해서 빛날 날이 올거야
베플ㅇㅇ|2017.04.16 01:59
나중에 TV에서 볼수있게되길바라
베플ㅇㅇ|2017.04.16 11:36
나중에 꼭 음악방송에서 만나자...♥♥ 나도 지금 동갑인 여자애 데뷔조고 이미 많이 알려진 애라서 솔직히 내가 이러다가 정말 데뷔도 못하고 후회만 할까봐 걱정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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