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리를 좋아하는 27살 흔녀입니당
요리를 너무좋아해서 가게를 하고싶은데 여건이 좋지않아 취미로만 하구있어용 언젠간 꼭 제가게를 하려구요!! ㅎㅎ 아직많이 부족하지만 이쁘게 봐주세요>_<
갑자기 떡볶이가 먹고싶어서 잠시일했었던 가게주방에서 만들어본 떡볶이예요 시판용 소스에 다른 양념으로 간했는데 맛있더라구요ㅎㅎ
제가 김밥마는걸 굉장히 좋아해요!
재료남는거 싫어서 무작정 열줄다 말고 회사에 가져갔네요
이것도 예전에 일했던 가게에서 만든것 !
어머니 친구분이 오셔서 안주만들어 드린다고 만든
또띠아치킨 피자예요ㅎㅎ 제 인스타그램에서 제일 많은 좋아요를 탄생시킨 메뉴에요
엽기떡볶이는 먹고싶은데 먹는양에 비해 금액이 비싸서 있는재료넣고 엽떡레시피보구 만들어봤어요 나름비슷한게 괜찮더라구요ㅎㅎ
발렌타인데이 기념으로 만들어본 브라우니와 떠먹는 컵케익! 케이크에 과일들어가서 그날당장 떠먹였어요ㅎㅎ 맛있다구 칭찬받았네용(으쓱)
아는동생이 김치전 노래부르길래 다음날 몰래 만들어 선물해줬어요 맛있게 먹어줘서 기분업업!
이건 크리스마스때 처음 만들어본 딸기타르트!
딸기 비싼철에 이쁜디저트 만들어보겠다며 무리를 준아이죠 그래도 성공해서 감동의눈물을 . . ㅠㅠ
꾸덕꾸덕한 크림소스가 먹고싶어서 만든 파스타!
집에있는 국거리소고기 연어 양송이 등 냉장고 탈탈털었어요 소스는 우유랑 버터만 사용했구용
브런치로 만들어본 프렌치토스트와 생딸기요거트!
플레인요거트에 딸기넣어서 갈구 빵은 계란옷입혀서 설탕솔솔~ 간단하고 맛있는 메뉴죠
냉장고에 먹을게없어서 있는재료로만 만들어본 주먹밥이예요 머리가 허전해서 스팸볶아서 머리에 얹어줬어요ㅎㅎ
이건. . 5년전쯤 어머니생신 케이크에요 빵을 안좋아하셔서 케이크는 드셔야되지않나 싶어서 만든 밥케이크예요 맛있게드셔서 기뻤어요
마지막 마무리는 오므라이스!
계란씌운뒤에 데코어ㅉㅣ할지 고민하다가 소스로 이리저리하다 탄생했어요 동생이 혼자뚝딱하구 배땅땅했다네요
갤러리에 솜씨폴더에 있는 요리들인데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그중에 괜찮은것들만 올렸는뎅 이상하진 않은가 모르겠어용 읽어주셔서 감사합ㄴㅣ다ㅎㅎ
일요일인데 행복한주말 되세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