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 제일 재밌는지 궁금하댜잉 ㅎㅎ
나는 쉼없이말해야 하는 직업이 작년부터 목이 아팠다 나았다 해서 취미로 노래 부르는 것도 요샌 몬 하구ㅠ
타블렛펜을 신청했눈뎅 까톡 이모티콘 출시하느 것에 도전해 볼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다
꽤 걸릴 거 같고 잘 될지는 모르게땅
일단 그림이라도 그려 보고 싶어서 말이다 ㅋㅋ (전공자가 아니어도, 그림을 잘 그리지 않아동 도전한다기에)
마음같아선 연극같은 여러 사람들과 함께 하는 취미도 해 보고 시픈데.. 난 에너지를 혼자서 채울 시간이 있어야 하고
평일에 북적대는 곳 사람 많은 곳, 시끄러운 곳에서 사람들과 소통하며 정신없이 일하다 보니 취미까지 사람들 관계 신경 써가며 여러 사람들과 하기는 또 싫어지더랑ㅠ 쉬는 느낌이 아니어서
꼭 무언가 취미로 생산적인 걸 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난 직업에서 채워지지 않는 자아실현의 욕구가튼 게 있는 거 같당
경수는 요새 모할 때 가장 즐거울까? 요리??
필라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