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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꼭 껴안고싶다

ㅇㅇ |2017.04.17 21:06
조회 3,233 |추천 6
작년 12월에 헤어지고 벌써 많은 시간이 지났어
억지로 바쁘게 살아가면서 잊어가는 중이였는데
주말에 오빠랑 꼭 닮은 뒷모습을 보고 한참을
서있었어 다시 또 힘들어진다
오늘은 또 비가 와서 그런지 더 보고싶고 생각나네
그냥 아무말 없이 꼭 껴안고 하루종일 있고 싶어
오빠 품이 그립다 그냥 너무
나 언제쯤 괜찮아질까..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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