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저는 잠을 늦게 자니까 목소리가 잘 안 나오는 거 같단 생각이 들었어용 ㅠ
그리고 오늘 열등감을 많이 느꼈어요.
나보다 예쁜 동기라던가
보람있게 자기가 좋아하는 걸 꾸준히 하며 자아실현을 하고 있는 거 같은 사람들을 보면서요
그런데 예쁜 동기는 모 내가 어찌 할 수 없는 영역이라 쳐도
자아 실현 하는 사람은 ㄹㅇ 부럽네요 ㅠ ㅎㅎ
요새 아이유가 자작곡 쓰고
자기 앨범 만드는 모습도 넘 프로답고 예뻐 보이고(원래 도 여리여리하게 얼굴도 예뻐서 더 그렇지만) 부러운데
그만큼 iu가 긴 세월 노력도 했고
실력도 있기 때문에
자기 좋아하는 거 하면서 창작도 잘 하는 재능이 있는 거 같아 부럽다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나는 저정도의 재능이 없으니
아이유만큼 예쁘지 않으니
로 끝나는데
주변 사람이 무언가 자아실현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부럽네요..ㅠ ㅋㅋㅋ
저도 그래서 해 보려구요
요새는 뭔가 돈 내고 배우는 취미보다는
제가 해서 만든 것을 다른 사람이 쓰거나 사는
그런 취미를 갖고 싶어져요
열등감은 나쁘기만 한 게 아니라 자기 발전의 초석이라던데...
이번엔 좀 끈기있게 하는 저였음 좋겠어용..ㅠ ㅎㅎ
아.. 그리고 노래 부르는 알바(?) 같은 것도
넘 해보고 시퍼요 목소리 나아지면요
그리고 막연히 생각한 건데
내 목소리가 녹음된 음원으로 나온다는 건
정말 기분 조은 일일 거 가타여
그걸 세상 어딘가에서 다른 누군가가 듣고여
그런 부분에서 경수씨가 참 부럽네영 ㅎㅎ
너무 두서없이 주절댔지여? ㅎㅎㅠ.ㅠ
잘자요 경수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