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달 ? 된 파릇푸릇한 커플입니다 *^^*
너무 내스타일인 오빠랑 잘 만나구있는대용~
제가 성격이이상한건지 오빠가이상한건지 아니면 주변인들의 생각이 이상한건지 궁금해서요!
본론으로 들어가면
일단!
주변인들은 주말이며 평일이며 지금 막 불붙을 시기인대
왜 자주안보냐고 물어봅니다!
물론 평일(같은직장) 이라 얼굴을 매일보는편이고 퇴근시간은 조금 다릅니다 (2시간정도차이)
저녁에 저도 규칙적으로 운동을 가는편이고 오빠는 직장이랑 집이 지역차이가 있어서(차타구40분)평일에 만나서 데이트를 하기도 애매 ? 하구...
하여튼 주말도 제가 친구랑 약속이있거나 오빠도 약속이있으니까요
저는 주말에 꼭 만나야한다는 생각이 없? 어요.. 개인일이있으면 그걸해야한다고생각해요
물론 같이 만나면 좋지요~~~~~~~~~~~~ 그래도 꼭 필히 주말을 같이 보내야한다는 생각은 없는편이고..
일단 저것도 궁금하구
둘째는 오빠랑 술을먹구,,,,,, 외박을했는데 오빠가 그러는거에요, 술을? 많이 먹어서? 술을먹어서 안...슨..다구ㅜㅜ
그후에 바다 놀러가서 또 같이 외박을햇는데.. 밖에서 먹구 숙소들어와서 술을 한잔더하는대
오빠가 자기는 여자친구 만난지 3년이 넘어서 아직 ? 그런거? 에 자신이없다? 고 하는거에요
저도 물론 뭘 하고싶은겅 아닌대
내가 매력이없나? 싶어서 물어보았더니 그건아니래요 ㅠㅠ
그러고 그후에도 종종 같이 놀러가거나 외박을했지만
둘이 술을 많이 마신것도있는데
그냥 엄청나게 고목나무의 매미마냥 끌어안고만 있어용....아니 그런데 끌어안구만있어도 왜케좋음.. 아무것도 안해도 너무좋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목소리도 얼굴도 모든게 다 너무좋아요
그런데 ㅠㅠ 정말 뭐가문제일까요 궁금해요 심리도 모르겟구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