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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직원들 심리파악좀요

도봉순 |2017.04.18 20:49
조회 201 |추천 0
금요일날 회사남직원 2명과 같이 불금보내고요대부도갔다가 바람쐬고 고기먹고요먹는 도중에 내가 빨리 남친을 만들어야겠다... 이런말하면서 제가 저희동네놀러오라구우리동네에 저수지있는데 같이 저수지 자전거타자,, 놀러와 레일바이크도 있고 옆에 레스토랑 있는데아.. 레스토랑 비싸다. 아니야 오지마. 이런식으로 말했고둘이 솔깃해하더라구요2차로 커피먹으러가서는 동갑남직원애가 제 점에 대해서 얘길하고 있었는데다른 남직원 1명(연하남)이 제 점에 대해선 안말하고 이쁜건 이쁜거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제가 입바른말하는거냐고.. 더 해보라구 막 그랬거든요그랬더니 립서비스한다구 제가 조아했어요그리고 집에 가기전에 전철 막차타려는데 내일 진짜 가요 갑니다 그러는거에요 연하남이그래서 전 그냥 한말이었어서 에휴 출장잘갔다와 했는데,, 진짜 그 다음 토요일날 저희동네로 왔습니다. 자전거 끌고 ㅋ머 라이딩하는 겸사겸사 온것이겠지만 동갑남자애가 말하길얘 아침부터 갈 생각했다고 그러더라구요그리고 동갑남자애는 자기 땅있다는 거 어필하고자기네 집은 제사안지낸다는거 말하는데....이남자애들 저한테 관심있는거 맞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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