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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보면 한심한 이유

배임수재 |2017.04.19 08:52
조회 269 |추천 0
여자들이 회사에서 핍박을 받는 이유는 개인주의와 자유주의를 혼동을 해서 그렇다. 자신의 자유와 회사라는 조직내에서 요구하는 능력들. 부합되는 모든 것들에 대한 원초적 거부감들이 너무 역겹다.

그리고 전형적인 사회탓으로 돌리는 능력없는 여자들, 자칭 페미니스트들. 누군가에게 화살을 돌려야 자신의 위신을 세울 수 있는 한심한 여자들이다.

대기업에 못 가고, 전문직자격시험은 꿈도 못 꾸고 머리는 나쁘면서 남편감은 자신의 위치보다 높아야 한다는 헛된 망상, 신데렐라 콤플렉스ㅎㅎ

너무 한심하다. 우리나라처럼 김치드라마, 재벌이 돈 없는 년은 사랑해주는 여성용포르노를 양산하고 만들어내는 한심한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으리라

결시친을 보다보면, 남편이 대기업이나 전문직이지만 일은 적게하고 고액연봉을 바라는 사고능력이 부족한 여자들이 태반이더라.

즉 일은 공무원 칼퇴해야하지만, 연봉은 많이 타야한다는 구멍파는 창녀식마인드.
그리고 여자라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으면
유리천장 부수고 뭔가 보여주던지.

내가 하는 업계에 나보다 연봉 높은 여자선배분들이 얼마나 많은데.
능력이 뛰어나서 배울 점이 많고 조언도 해주는 커리어우먼들이 많지만 결시친이라는 지잡경리 백수년들이 알리는 없지.

한마디로 여자를 장애인, 무언가 부족한 인간으로 여길 것 같으면 페미니즘 자체를 부정하던지, 힘들고 연봉 많은 일이 아니라 그냥 술집에 출근하던지, 경리만 보던지. 지들이 공부 안해서 하류인생 살고 네일, 간호조무사, 옷집장사 하면서 불평불만은 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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