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좋은사람이였고
우린 좋은인연이였고
너무 잘맞았던우린데
감정이 왔다갔다거리다보니
어느새 남남이되어버렸네
내감정이 널 좋아해서 그런것도있지만
그냥 사람대 사람으로써
난 널 잃기 싫은 마음도 커
아침부터 자기전까지 끊임없는 연락
한번씩 만나 술마시며 이야기했던 것
노래방에서 열창했던 우리가
넌 왜 그렇게 싸늘하게 변해서
차단까지 하고 떠났는지
나정말 이해가 안가
너무갑작스러워서
난 그짧은시간에 모든걸줬고
너무 행복했고
다른사람보다도 기댈수있어서
너무 좋았는데
내가 너무 힘들때
니가없어서
원래도 니가 너무 생각나고 보고싶은데
지금 내 마음 알기나하나
물론 나도 지금 니마음을 몰라서
너무답답하고 미치겠네
사람인연이라는걸 그렇게 쉽게 끊어낼수있는거니?
난 여전히 커져만가는데
니가없으면 안될만큼
망가져있는데..
연락한번만..
제발한번만 해주라
이야기 나누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