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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건지모르겠네요..

나퉤분뉘 |2017.04.20 00:12
조회 324 |추천 0

처음써보는거라어떻게써야될지모르겠네요.
그냥 그러려니 들어주세요ㅜ

남자친구와 저는 다음달이면 1년되는커플입니다.
저는 26살이고 남자친구는 27살이에요.
둘다 일찍이 취업이되서 일을하고있어요.
항상 오빠가먼저마치고 저를 데리러오고, 저는 일을 더 하다다 퇴근시간이 늦어지면 9시퇴근입니다.
늘 똑같은 반복적인 일상에 매일 만나다보니 지겹기 마련인데 저희는 만나는게 지겨운게아니라 데이트하는게 똑같다보니 지겨워요..
어떤 새로운 데이트방법이있을까요.
서론이길었네요.
퇴근하면 매일 모텔을 갑니다..가서 관계를 가지면 기분좋게 퇴실하고, 안하게되면 오빠가 기분나쁘다는듯이 말을안해요.그러면서 저보고 하기싫으면 안해도된다고 얘기해요..요새 서로 피곤해서 그런지 많이예민해져있는거라고는 생각이안되거든요ㅜ..
1년 가까이 사귀면서 저런걸로 싸우기도 싫구요..
변한거로는 저거하나가 변한게 전부라서 식엇다고는 생각이안들구요..데이트가 워낙 똑같은데이트라서 그런걸까요ㅜㅜ
두서없이 써서 죄송합니다ㅜ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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