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린다햇는데..나도 점점 마음이 정리가 되어가나보다
사실 나만 놓으면 끝나는건데..아니 이미 끝난사인데
...지금은 슬프긴한데 눈물은 안나
메달리고 붙잡고 힘들게하지말라는말까지 듣고도
오늘 이 추운 저녁에 2시간동안 너네집앞에서 기다리다가
집에왔다..점점 내가 안타깝고 불쌍해지려한다..ㅜ
기다린다햇는데..나도 점점 마음이 정리가 되어가나보다
사실 나만 놓으면 끝나는건데..아니 이미 끝난사인데
...지금은 슬프긴한데 눈물은 안나
메달리고 붙잡고 힘들게하지말라는말까지 듣고도
오늘 이 추운 저녁에 2시간동안 너네집앞에서 기다리다가
집에왔다..점점 내가 안타깝고 불쌍해지려한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