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증 근무력증이 있습니다
이 병은 희귀질환이기에 부산에 해운대백병원 신경과에서 진료를 받습니다
그러기에 감기나 큰병이 아닌이상 가까운 병원에서 감기같은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습니다
지금 이사를 와서 가까운 병원이 근처에 의원이 하나 밖에 없습니다
그 의원에 관한 겁니다
지금까지 총 3번의 진료를 받았습니다
위에 말을 했다시피 중증근무력증이 있기에 조심을 합니다
처음 방문을 하였을때 목이 부은 거 같아 밤에 잠을 못자고 침을 못삼키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중증근무력증이 있어 항생제에 대해서 처방을 안받거나 조심해달라고 말하며
목에 관해서 말했습니다 저같은 경우 환절기에 목이 자주 붓거나 침을 못삼켜서 이비인후과나 근처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으면 자취할때나 경산이나 울산에서 진료를 받으면 인후염이나 편도선염이라고 했습니다
말했다시피 처음 진료를 받은거기에 제가 알고 있는 정보에 대해서 다 말씀드립니다
환자에 대해서 많이 알면 알수록 적절한 방법을 찾기 때문입니다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는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만약을 위해서 입니다 중증근무력증은 큰병입니다 저같은 경우 평생입니다
그렇게 진료를 하고 의사가 책 몇권을 훑어 보더니 EM만 조심하면 되는 듯이 말합니다
그래서 저는 해운대 담당교수 의사가 말한대로 마이신 계통의 항생제를 쓰면 안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동네 의원은 자기가 쓰는 약은 상관없다고 말하고 항생제를 처방 해주더군요
처방받은 대로 약을 가지고 집에 가서 혹시나 해서 항생제를 검색 했습니다
삼천당오플록사신정을 처방을 했는데 먹지 말라는 주의 사항이 있습니다
약국과 의원에 전화해서 항생제를 빼고 먹어도 되냐고 물으니 빼고 먹어도 된다고 하여 빼고 먹었습니다
3일치를 처방 받았기에 먹고도 나아지지 않아 한번 더 가서 진료를 했습니다
이번에 항생제를 빼고 달라 했습니다 그러면서 인터넷에서 저번에 주신 항생제를 먹으면 안된다고
말했더니 누가 그러더냐고 따지더군요 인터넷과 여러 의약사이트에서 이랬더니
믿지 말라고 하더군요
의사는 불만인듯 알겠다고 하며 처방을 받았습니다
혹시나 해서 밑에 약국에서 저번에 받은 항생제의 주의사항이나 경고에 대해서 문의 했습니다
그랬더니 인터넷과 같더군요 먹지 말라고 "중증근무력증은 근위약이나 이상병변이 있을 수 있다"
그러고 나서 해운대백병원에서 진료 받을 날짜가 되어 가서 진료 받으면서 동네의원이 처방한
삼천당오플록사신정을 보여주었습니다 담당교수는 먹으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교수는 동네의원이 몰라서 그럴 수 있다는 겁니다
교수는 무엇 때문에 갔냐고 하면서 약을 처방 해줄까요 햇습니다
제가 이비인후과나 감기 비염 목으로 자주 간다고 하니 여기와서 진료를 받으랍니다
말했다시피 지금 울산에 살고 있고 감기나 이비인후과로 부산까지 올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전에도 아프면 여기와서 진료 받으랍니다
그 때마다 울산에 산다고 말했는데 의사란 존재들은 지가 듣고 싶은 말만 듣나 보다
교수는 이비인후과면 항생제를 빼고 처방 받아도 된다고 하여 알았다고 하고
진료를 끝 마쳤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목이 조금 부은거 같아 동네 의원에 가서 목이 아프고 콧물이 난다고 하며
이제부터는 항생제를 빼고 처방 해달라고 하니
불만이 폭발 하신듯 그러면 거기가서 진료받지 여기 왜 오냐는 겁니다
당신이 처방한 약 그대로 먹었으면 다시 내병이 커지거나 부작용오면 어떻게 할거냐고 하니
나랑 안맞다 그거 말고도 목에 관해서 말한거 가지고 다른병원에서 말한거 자주 그러기에
참고하라고 말했더니 한다는 소리가 지랑 안맞다고 다른 병원에서 들은 얘기 들먹이면서
의사 지가 처방을 믿어야지 하면서 자기랑 안맞다는 둥
그러고 저는 문을 큰소리 나게 닫고 나왔습니다
그 의사는 마음에 안들면 부산에 가서 진료 받으라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이사항이 진료거부에 해당 합니까? 여쭙습니다
그리고 잘못된 처방에 대해서 죄를 물을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