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마음이 유쾌하면
종일 걸어도 싫증이 나지 않지만,
걱정이나 고민거리가 있으면
불과 십릿길이라도 싫증이 난다.
인생의 행로도 이와 마찬가지로,
항상 밝고 유쾌한 마음을 가지고 걸어야 한다.
이는 영국 극작가 세익스피어의 말이다.
인간의 뇌는 여러 감정을
동시에 느끼기 힘든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즐거운 상태가 되면
후회로 인해 가라앉았던 기분은
자연스럽게 리셋되어 원래대로 회복된다.
기분이 처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질 때야말로
억지로라도 밖으로 나갈 것을 권한다.
친구와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하러 가는 것도 좋고,
단골 술집에 가는 것도 좋다.
평상시 가지 않던 도서관에 가보거나
음악을 듣는 것도 나쁘지 않다.
발 맛사지를 받아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중의 하나이다.
어쨋든, 처져 있는 것보다 움직이는 것이
뇌에 좋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주변 경치를 보는 것만으로도
뇌가 자극 받아 뭔가 다른 일을 생각한다.
마냥 흘러가는 시간 속에 자기를 방치하지 말고,
지금과는 다른 상황에 놓이도록 노력해 보자.
이것만으로도 일상생활은 꽤 달라질 수 있다.
그 행동이 행복을 쟁취하는 힌트가 되고 계기가 된다.
행복하고 싶다면 나 자신이 즐거울 수 있도록 하자.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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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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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