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 마세요
그거 아주 웃긴 프로더군요!!!
지금껏 믿고 보던 거 짜증!!!
아주 몇 줄로 된 기사 보고
작가들이 소설 쓰고 앉았더라고요
생각할수록 괘씸하네!!!
뭐 저런 것들이 다 있어???
필로폰 테러편 보고 놀라워서 기사 찾아봤더니 세상에
어떤 남자가
초등학교 교사가 이별 요구하자
사과즙에 필로폰을 타 보냈다더라고요
그냥 단지 그게 단데
작가들이 쌩쑈하며
90퍼센트의 내용을 허구로 붙이기 시작!!!
여자가 대학교 시간강사로 변신하고 ㅋㅋㅋㅋㅋㅋㅋ
남자가 평생교육원에서 아내랑 수업들었다 만난 걸로 바꾸고 ㅋㅋㅋ
(실제면 아내랑 남편이 초등학교 가서 수업받냐?)
여자가 남자 불러다 꼬신 걸로 하고
시간강사인 여자를
남자 인맥으로 교수 만든 걸로 하고 ㅋㅋㅋㅋㅋ
급 그 대학 학과장이 남자의 동창인 걸로 등장 ㅋㅋㅋ
그 학과장은 엄마가 5억 학교에 꼬질러서 학과장 만든 걸로 나옴 ㅋㅋㅋㅋ
그렇게 동창 협박해서 교수 만들었더니 여자가 배신한 걸로 만듦
배즙에 필로폰 넣어 여자 줬는데
그 여자가 남자의 아내에게 배즙 한 통 줘서
두명이 같이 필로폰 중독된 걸로 만듦 ㅋㅋㅋㅋㅋ
마무리는 악에 자기 아내도 피해 본 걸로 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
쌩쑈 소설쓰고 자빠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얼스토리나 그것이알고싶다 이런 프로나 봐야지
진짜 시청자 우롱하는 것도 아니고
실화라고 자막 딱딱 매번 쓰면서
ㅋㅋㅋㅋㅋㅋ
작가들 싸다구 올리고 싶네요
미친
미친련들
소설을 써라
90프로가 허군데 왜 실화라 함????
진짜 개어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