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움을 받고자 들어와서 글씁니다.
보기 불편하시더라고 꼭 읽어주세요
음슴체로 작성하겠습니다.
저는 1년경력으로
2월에 정규직 채용으로 입사 회사측에선 수습기간/인턴 3개월이 있다설명함 인턴이지만 수습개념이죠^^~
인턴계약서를 작성하고 4대보험을 들었음
5월 중순 까지인데 경력도 있으니 4월말로 하자함
치아교정 문제로 회사조퇴해야 할꺼같다 라니
그거 반차처리로 해서 협의함
직원들하고 친해지고 어느덧 4월중순
회사측에서 안타깝지만 정직원채용이 불가능 하다 라는구두 통보받음 어이가 없고 뭔소린가 싶어
물어보니 회사사정이 어려워 더이상 같이 일 할수 없다고함
무슨 서바이벌도 아니고 이게 뭔 개소리인가 싶으면서 멘붕이 왔음 회사 사정이 어렵다는데 뭐라 못하고 그럼 나한테도 시간을 달라 회사도 다시 알아봐야하고
생활비가 부족해서 힘들다 라고하니ㅋㅋ
♡♡씨는 인턴이잖아요 퇴직30일전에 통보 안해도 되는거 알죠? 뭐 생활이 힘들다니 그점은 사장님께 말씀드릴께요 근데 회사 중간에 나가서 면접보는건 안됩니다
라는거죠 말한번 그지같이 하죠? 기분 확상해서 저도 이게 권고사직 인지 알아봤어요
근데 구인구직 사이트에 4월초
경력 2년직 공고를 올려 놨더라고요 ㅋㅋ그래놓고 자금이 어려워서 ....
작업은 지금 현재도 해주고 있습니다
업무문제는 아닌걸 증명할수 있는 것들이 아주 많고요
일단 사이트본거는 모른척하고 다시 면담이 들어갔어요
이사 - ♡♡씨 사장님께 말씀드려서 5월중순 까지 일합시다
저- 실업급여 신청하다 알아보니 권고사직이라네요
전 나간다라는 말 한적이 없어요
이사-(빡침) 무슨 권고사직이에요!!!우린 계약종료 지 권고 사직이 아니죠
저- 정규직으로 알고 들어왔고 수습개념으로 생각해달라해서 일했는데 회사자금 사정으로 저를 다시 자르는게 권고사직 ,해고 아니냐 저도 너무 억울하고 좋은감정은 아니다
이사- 회사가 권고사직에 민감해서 제가 흥분을 좀 했나바요..자금사정이 어려워 이렇게된거 정말 안타깝고 죄송해요 그치만 ♡♡씨가 인턴계약서에 싸인을 했고 충분히 읽어봐야죠 그리고 회사측에서 ♡♡씨 사정 알고 5월 중순까지 하게 해줬는데 무슨 권고사직ㅋ 계약종료니까 다시 알아보세요
저-일단 저도 다시 알아볼께요
이러고 나옴 그러면서 알게된 거지같은 이야기들
1 경력직인데 신입으로 처리함(수습을 인턴처리)
2 회사는 인턴지원금을 받고 있었음
3 구인구직 사이트에 2년경력직을 구함
4 3개월전에 나가면 위로금을 받을수 있는데 자금사정으로 배려 해주는척 3개월채움
정말이 치가 떨릴정도로 화가나고 배신감이들음
이와중 에 몇년을 같이 일한 사람이 개인사정으로 퇴사하는데 주휴수당 안주려고 수쓰고 있다는점
이런회사 진짜 망했으면 좋겠어요
지금무료 노무사님 하고 상담은 한 상태이고
부당해고소송이 가능하다 답변을 들었습니다
노동위원회에서도
80% 이상 가능 해보인다 들었습니다
제 결정이 남았습니다
이런식으로 인턴지원금만 받고 사람 물건취급 하든 기간 끝나면 버리고 계속될꺼 같다고
직원들도 힘써주는데 저또한 두려운건 사실이죠ㅜㅜ
조언 부탁드립니당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