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여자 입니다.
처음 글쓰는거라 많이 부족해도 이해해주세요.
다름이 아니라 저는 반년넘게 연애중인데요.오빠가 정말 내사람이다 싶을정도로 잘합니다.사람이 너무 괜찮아서 결혼전제로 만나고 있구요. 집에 인사도 다녀왔습니다.근데 회사형들이랑 술먹으로 간다해서 보내줬는데..클럽을 몰래 갔더라구요. 이것도 걸렸구요..엄청 뭐라하고 용서 받아줬는데 거짓말 하지말고 솔직히 말하면 보내준다고 그래서 또 한번 회사형들이랑 형생일이라서 볼링 치고 술먹고 클럽간다 하길래 허락해주고 한번 보내줬어요..그리고 친구랑 술먹으로 간다하길래 보내줬는데 나중에 이야기 하다가 알았는데 헌팅 술집간거에요..일단 아무것도 안했다는 오빠말 믿고 거짓말 하지마라 앞으로..용서해줬어요. 근데 한참 몇일 있다가 오빠폰에 부재중 목록에 모르는 번호가 있드라구요...(오빠가 서로 폰공개 하자 해서 폰공개 이때까지 했었어요)그래서 제폰으로 저장해서 보니 여자드라구요 한명은 오빠 친구구요 ....오빠한테 이여자 누구냐 하고 물어보니까 그헌팅술집가서는 진짜 아무일 없었고 2차로 다른술집 갔는데 친구랑 안면있는사이라서 술을 먹었데요....2:2로.....아 열받아서 진짜 그래서 이 전화 번호 이여자는 그 친구분이랑 연락하는 사이지 자기는 아니래요....자기는 번호 저장도 안하는데 그여자가 번호를 다가져 갔데요...그리고 2차로 노래방가서 노래도 한곡 불렀데요 진짜 빡쳐서 너 이제 못믿는다고 진짜 헤어지자 했어요...저는 연애하면서 믿음 없으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근데 매달려서 무릎꿇고 빌더라구요.. 울고 불고....제대로 이야기 하고 각서 쓰고 용서했어요...근데 이번에 제가 친구들을 만나는데 솔직히 클럽 갈생각은 없는데...친구들이 가면 가도 되냐 하는데 무조건 안된다 어디 여자가 갈려하나 가면 남자들 다 터치 하지 않냐 안된다..말같지도 않는소리 하지마라 그래서 오빠는 너무 이기적이다 자기는 여자 만나고 술먹고 클럽도 몰래가고 매가 허락해줘서도 보내줬는데 너무 이기적이다 나 못믿냐?하니까 너를 못믿는게 아니라 남자들을 못믿는데요.가면 자기랑 연락 안할 생각하래요.. 여자가 밤길이 위험한데 어디..그러면서 너는 걱정해주고 하는데 난리라면서....솔직히 클럽갈생각 하나도 없어요 저는 술도 잘못먹어서 친구들 만나면 이슬톡톡 한병?음료수정도 마시거든요. 또 밥먹고 노래방 가고 클럽은 별로 가고 싶지도 않는데 남친이 말을 저렇게 하니까 너무 이기적인거에여...그리고 제발 자기 잘못한 이야기좀 이제 그만하면 안되냐고 서로 기분 나쁘니까 말하지 말자고하는데 제가 싫다했어요 친구들이랑 놀러갈때 복장검사도 하제요 옷뭐입는지....하이고 짜증나서..평소에는 무지 잘해요 저희집에도 잘하고 저한테도 잘하고 근데 실수라고 넘겨준 제잘못인건가여....아 여기 올려서 자기가 욕먹는지ㅜ 올려보라면서 아니라고 하네요...ㅠㅠㅠ 남자친구랑 같이 댓글 볼껀데 진지하게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