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졸라서 자취시켜달라고 해서 막상 서울와서 자취했는데..
진짜 아니야.
외롭고, 적막하고, 쓸쓸하고, 힘이 안나.
저녁때 즈음,- 거실에 불이 켜져있고 식구들이 오손도손 티비를 보던 그런 때가 진정 행복한 것을
모르고,
나는 바보였다..
어머니,아버지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셔야 해요.
엄마한테 졸라서 자취시켜달라고 해서 막상 서울와서 자취했는데..
진짜 아니야.
외롭고, 적막하고, 쓸쓸하고, 힘이 안나.
저녁때 즈음,- 거실에 불이 켜져있고 식구들이 오손도손 티비를 보던 그런 때가 진정 행복한 것을
모르고,
나는 바보였다..
어머니,아버지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셔야 해요.